主角尼克是一位文学学士,经常引经据典,语出惊人,幽默感极强。以前是个警察,后来被诬陷开除后成立了尼克 斯洛特私人侦探所,有1位美丽的女搭档----西尔维。两个人既是搭档也是朋友,有着共同的人生观但是却有着不同的性情。两个人共同在金玛利亚岛上的热带海滩上执行任务,有好友伊恩(后来为斯拜德)的酒吧作为休闲和侦察的场所。也经常有“马后炮”的警长横加干涉。总之,是一部非常轻松,自由的连续剧。[展开全部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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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일 하니 소속사 써브라임 측은 OSEN에 “하니가 KBS2 새 주말 드라마 ‘사랑이 온다’ 출연을 검토 중이다”라고 입장을 밝혔다. ‘사랑이 온다’는 때때로 내 일 내 가족 아니었음 좋겠고 확 내다 버리고 싶지만 그럼에도 가족인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. ‘상두야, 학교가자’, ‘미안하다, 사랑한다’, ‘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’ ‘함부로 애틋하게’ 등을 집필한 이경희 작가가 ‘초콜릿’ 이후 약 7년만에 선보이는 신작으로 주목받고 있다. 연출은 ‘여왕의 집’을 비롯해 ‘하나뿐인 내편’, ‘오! 삼광빌라!’, ‘미녀와 순정남’ 등 다수의 KBS 주말드라마를 연출했던 홍석구 PD가 의기투합 한다. 작중 하니는 시장 반찬가게 사장 한규림 역할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다. 한규림은 누군가에게 안 좋은 일이 생기면 열 일 제쳐놓고 달려가 돕고, 좋은 일이면 자기 일처럼 좋아하고 축하해주는 오지라퍼에 팔랑귀 캐릭터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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